[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송윤아의 2018FW 시즌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송윤아는 ‘autumn breeze’라는 콘셉트에 맞게 가을이 느껴지는 우아함과 청량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녀가 선보인 가을 스타일링도 이목을 끌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자켓, 스커트에 스카프,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제안했다.
이날 송윤아는 촬영 틈틈이 화보 촬영 과정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송윤아는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조르쥬 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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