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도경수와 남지현의 남치는 정해균의 작전이었다.
18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 4회 에서는 도적들에게 납치된 도경수와 남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 씨(정해균 분)의 부탁을 받은 도적들에 의해 납치되어 멍석에 묶인 원득(도경수 분)과 홍심(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득이와 홍심은 멍석에 묶여있는 상태였고 홍심은 "굴러서 멍석에서 벗어나자"고 제안했다.
이말을 들은 원득은 "난 구르고 싶지 않다 이대로 있어야겠다"고 말해 홍심을 당황케 했다.
홍심이 "불편하다면서 이 상황 즐기냐"고 묻자 원득이는 "뒤에 쥐가 있다 쥐가 얼굴을 덮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 씨는 원득이와 연홍심을 납치한 도적들을 만났다.
연 씨가 원득이와 연홍심이 괜찮은지 묻자 도적들은 "아마 둘이 오붓하게 잘 있을 거다"고 답했고 이에 연 씨는 도적들에게 수고비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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