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동완과 전진이 제주도 서귀포로 떠났다.

15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서귀포로 떠난 전진과 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20년 만에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첫 일정은 SNS상에서 유명한 퓨전 요리를 맛보는 것이었다.

메뉴는 간장새우밥과 전복볶음밥이었다.

전진과 동완은 연신 "맛있다"며 맛깔스럽게 음식을 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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