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은수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은수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열차"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서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은수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 깨끗한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은수는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30분 tvN 새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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