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은지원이 맥없이 무너졌다.
15일 방송된 MBC ‘뜻밖의Q’(기획 강영선/연출 최행호, 채현석) 19회에는 이국주의 공격에 힘없이 나가 떨어지는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감자옷을 입고 하는 게임에 지상렬은 “지난 주에 이거 하고 집에 가서 혈변을 봤다”라고 호소했다. 몸보다 훨씬 큰 크기의 특수의상을 입고 게임을 하는 게 힘들었던 것. 은지원 역시 “끝나고 이 옷을 가져가도 되냐. 집에서 찢어버리게”라고 말했다
몸싸움이 주를 이루는 경기에 돈스파이크의 등장은 상대팀을 위협하기에 충분했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있게 “전부 들어와”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압도적인 존재감에 모두 두려움에 떠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돈스파이크에 의해 방심한 사이 진짜 적수가 따로 있었다. 바로 이국주가 그 주인공. 은지원은 이국주의 공격에 힘없이 나가 떨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