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딸 첫 돌에 기쁨을 드러냈다.
1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어 나에게도 왔다 #돌 #돌스타그램 #돌끝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과 조우종이 아윤이의 돌을 맞아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정다은과 환하게 웃고 있는 조우종. 그리고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윤의 인형같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