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자녀들이 훈훈한 외모를 선보였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데이비드와 자녀들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엄마의 패션쇼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패션쇼장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들은 이동 중인 모습. 훈훈한 비주얼과 화려한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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