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케이트 업튼이 남편 벌렌더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간)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핫 버디와 비욘세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남편과 비욘세 제이지 콘서트를 관람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임신 중인 케이트 업튼은 화려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뽑힌 바 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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