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윤진이 미국과 한국의 다른 드라마 촬영 현장을 설명했다.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김윤진은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김윤진은 "미국과 한국의 드라마 환경은 정말 많이 다르다. 휴식시간부터 미국은 12시간 제도가 있고 주말엔 꼭 쉰다. 그러니까 일주일에 4일 정도 촬영하고 나머지는 빨래 널고 그러는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단 한국에서 촬영을 시작하고 나서 빨래를 돌려본 적 없다. 가끔 설거지를 하는데 남편이 외조를 잘 해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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