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인영이 멋스러운 패션을 뽐냈다.
16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검은색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서인영의 숏컷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붉은색의 립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팔에 새겨진 미키마우스 타투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30일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신한류 퀸 오브 트렌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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