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선호가 첫 액션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시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웹드라마 '악동 탐정스2'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유선호는 "액션신을 밥 먹기 전에 한 시간 정도 같이 연습했었다. 굉장히 어렵더라. 나름대로 열심히 하긴 했는데 감독님이 너무 만족해주셔서 다행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박선재PD는 "저는 이 친구들의 액션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 넣었다. 이 친구들이 액션신을 엄청 재밌게 잘 찍었다. 일단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때리는 역보단 맞는 역을 잘 하더라"라고 전해 액션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웹드라마 '악동 탐정스2'는 천방지축 고교탐정과 열혈 여형사, 삼총사가 펼치는 좌충우돌 코믹 탐정물로 오는 19일 오전 11시 네이버TV를 통해 첫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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