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마이크로닷이 보령시를 찾아갔다.

2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방문교사’에서는 방문교사가 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충남 보령시에서 살고 있는 류찬희 군의 방문교사가 된 마이크로닷은 새벽 4시부터 출발했고, 긴 이동 시간 끝에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갔다. 김성주는 “방문교사가 꼭 필요한 학생에게 가는 겁니다. 배타고 들어갑니다”라고 설명했고, 마이크로닷은 배 안에서 라면을 폭풍 흡입해 침샘을 자극했다. 섬에 도착한 마이크로닷은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맞춰줘야 할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찬희 군의 어머님은 “생각보다 덩치가 있으시더라고요. 인상은 귀여운 인상이시고”라며 방문교사 마이크로닷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한편 ‘방문교사’는 최애 연예인 선생님이 직접 찾아가 1:1 과외를 해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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