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도시어부'캡쳐]
[채널A='도시어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도시어부'에서 이덕화가 참치 낚기에 실패했다.

20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다시 참치 추격전이 시작됐다. 현재 시각 4시 50분. 30분 경과 에릭남은 아웃됐다.

그때 곧 비현실적인 굉음이 울리기 시작했고 모두들 흥분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덕화가 드디어 참치를 잡게 되는 것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고 낚싯대는 곧 부러질 듯이 휘청였다.

그러나 또 한번 아까처럼 고기가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덕화는 "네가 드랙 만져서 또 빠졌잖아"라며 출연진에 역정을 냈다. 마이크로닷과 이경규는 "조금 타이밍이 늦었던 것 같다"며 실패 요인을 분석했다.

이경규는 "형님은 뭐 하기만 하면 빠진다"며 안타까워했고 이덕화는 "난 손도 안 댔다, 빠지기 전에"라며 억울해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조인 다음에 해야 돼요"라며 트롤링 낚시 팁에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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