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미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오잉~ 비가오네... 이번주는 정말 ....미팅도 많고~대학원 수업도 많고~일도많고~뱃속 아가 움직임도 많고~먹는것도 많고~~~우리 두 딸들 해달라는것도 많고~~느~~므 바빴네요... 비와도 쳐지지 말고 우리 웃어요 #좋은아침입니다 #good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하얀색 퍼가 달린 니트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이윤미는 대학생 못지 않게 화사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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