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일리가 화끈한 매력을 평양에서 뽐낸다.
앞서 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동행할 공식 수행원과 특별 수행원이 발표됐다.
에일리는 동료 가수 알리, 지코,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남북 정상회담 특별 수행단에 포함됐다.
18일 오전 지코, 에일리, 김형석은 대중문화 예술인 명분으로 제3차 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역할을 하기 위해 북한 평양으로 떠난 에일리. 그녀의 화끈한 매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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