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서효림이 화보 같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고. 파리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프랑스 파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선글라스에 블랙 원피스, 워커에 독특한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준 서효림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남다른 비율, 모델 같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최근 출연했던 KBS2 '배틀트립'에서 여행을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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