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드림캐쳐가 공백기 근황을 전했다.

20일 밤 드림캐쳐 컴백 쇼케이스 'What'이 V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드림캐쳐는 '원더랜드'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다미는 "라틴 아메리카 투어도 다녀오고 베트남 등 다녀왔다. 활동 끝나고 해외를 다녀서 최대한 빨리 국내 활동을 하려고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가현은 "라틴 아메리카 갔을 때 유현 언니랑 같은 방을 썼는데, 배틀그라운드 휴대폰 게임을 하루 종일 했다"라고 말했다. 시연은 "하루 종일 우리 썸냐(드림캐쳐 팬클럽명) 생각하면서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한동은 "썸냐를 너무 보고 싶어서 못 살았다"라고 말했다. 수아는 "저는 여왕님이다. 썸냐들과 같이 살 나라를 건설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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