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승근 기자]배우 강대현과 유건이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부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18일 배우 강대현의 소속사 야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강대현과 유건이 한국다문화재단의 홍보대사로써 9월14일~15일, 대구 에비뉴8에서 실시한 한국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 및 기부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평소 연예활동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의 인식개선과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 중인 강대현과 유건은 한국다문화재단에서 개최한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준비한 후원물품들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강대현은 “미약하지만 지속적인 노력이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미래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유건은 “재외동포분들이 해외에서 많은 도움덕분에 안정적으로 정착 한 것처럼 국내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Sh수협은행, 육군3사관학교, 대구광역시 등 정부 및 다수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였으며, 행사를 개최한 한국다문화재단에는 스포테이너 신수지, 배우 유사무엘, 박재정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