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안현수와 매튜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21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는 본격적인 훈련 전부터 불붙은 에이스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육군3사관학교에 입소하기 위해 멤버들은 오전 4시 10분에 집을 나섰다. 아직 잠이 다 가시지 않은 표정으로 저마다 집을 나서는 가운데 블랙핑크의 리사는 유난히 업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수는 운동신경이 본인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을 것 같냐는 말에 “매튜님이 계시더라”라고 말했다. 매튜 역시 누가 에이스일 거 같냐는 말에 “운동 선수가 한 명 있다고 들었다”라고 안현수를 지목했다.

이어 “겨울에 하는 운동이라고 들었어요”라며 “과연 여름운동도 잘 할까”라며 은근한 경쟁심리를 내비쳤다. 한편 두 사람은 훈련 기간에 불꽃튀는 에이스 대결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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