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휘순이 몸을 던졌다.
2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뜻밖의 Q’ 20회에는 분량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 박휘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휘순은 이날 분량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벌칙에서 분량을 뽑기 위해 몸을 날렸다. 주리를 트는 벌칙에서는 아무도 벌칙을 가하지 않는 가운데 바스트샷만 잡히자 소리를 지르는 열연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곤장을 맞을 차례가 되자 고통을 참고 분량을 얻을지, 몸을 보호할지를 두고 갈등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곤장을 치는 전현무가 마음이 약해져 강도를 조절하자 박휘순은 “(웃음이) 안 살지 않았냐”라고 따지며 다시 벌칙을 받았다.
이번에는 전현무가 한번에 시원하게 곤장을 쳤고 박휘순은 차마 리액션도 할 수 없는 고통에 신음했다. 이에 이용진은 “방송은 살았는데 사람이 죽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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