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동현이 야노 시호 형수와 깜찍 인증샷을 찍었다.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라운 토요일! 팬심룩 컨셉! 추성훈형님 따라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도 SNS에 "김동현 선수가 사랑이 아빠로 변신했어요"라고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이 추성훈의 트레이드마크 정장을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야노 시호는 옆에서 깜짝 놀라고 있어 웃음을 준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9월 29일 11년 교제한 여자친구 송하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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