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나래와 정려원의 대결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61회에는 서로의 체질 개선을 자신하는 박나래와 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살이 잘 찌지 않아 오히려 몸을 키우고 싶어하는 정려원의 모습에 “우리 집에 일주일만 있으면 내가 찌울 수 있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정려원은 “오히려 저는 박나래씨가 저랑 있으면 (살이) 빠질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두 사람의 대화에 “둘이 대결 한 번 해볼래요?”라고 권했다. 박나래와 정려원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박나래는 “간이 좀 위험할 수도 있다”라며 나래바의 위력을 경고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집에 돌아온 정려원은 드디어 제대로 된 곡기를 챙겼다. 배달 앱으로 음식을 시킨 정려원은 친구 손담비와 함께 식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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