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헨리가 근황을 전했다.

헨리는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LA! Gonna miss you but I'll be back 헐리우드 나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헨리는 가지런한 치아를 자랑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티셔츠 한 장만 입었을 뿐임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헨리는 중국 영화 '정도'에서 주인공을 맡은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 출연을 확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