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돌룸' 캡처
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갓세븐이 강풍기앞에서 멋진 댄스를 선보였다.

19일 새벽 12시 20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이상한쇼케이스'를 통과하기 위해 공항 입국심사 컨셉으로 멤버들 개개인의 개인기를 선보여 통과해야 했다.

JB는 혀를 코에 닿는 개인기로, 잭슨은 1분에 푸쉬업 76개로, 진영은 한번도 끊김 없이 사과 껍질 깎기 등으로 자신임을 인증받아 쇼케이스 통과했다.

이어 영재는 생일로 다행히도 프리패스를 했다. 이때 영재의 여권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마크는 슬픈 음악이 끝나기 전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

슬픈 음악을 들으며 감정을 잡는 마크에게 데프콘이 안경을 벗고 다가가 빤히 쳐다보자 마크는 감정을 잡다가 웃어버렸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쇼케이스를 통과했지만 마크는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번 더 기회를 얻은 마크는 결국 눈물을 흘려 통과했다.

이어 뱀뱀은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의 태국 풀네임을 말하라는 미션에 여동생의 이름만 맞혔다.

뱀뱀은 "형들이 이름이 길고 심지어 3번씩 바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막내 유겸 하바나 댄스로 자신을 인증했다.

'이상한 쇼케이스' 기자회견 진행중,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리더 JB에게 어떤 멤버가 제일 말을 안듣냐고 물었다.

JB는 멤버들을 바라보다가 "진짜 노답은 뱀뱀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뱀뱀은 "선넘은 적 없다"고 해명했으나 JB는 "머리 위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갓세븐은 강풍기 앞에서 멋진 댄스를 선보였다.

강한 바람이 불어 날아갈 지경이었지만 멤버들은 칼군무를 선보여 프로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갓세븐은 무뽑기를 진행했다. 건강한 스태프들이 몰러와 갓세븐 발목을 잡고 무뽑기 게임을 했으나 갓세븐은 끝까지 버텼다.

그리고 신곡 럴러바이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다짜고짜 JYP와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그러나 5문제 성공으로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갓세븐은 치킨 발골 시간을 가졌다.

갓세븐은 닭다리를 입에 물고 순식간에 먹어치우며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마크는 홀로 빠르고 깨끗하게 먹어치워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성공하진 못했다.

결국 신곡정보에서는 스피드 퀴즈와 치킨 발골이 실패하여 제목밖에 모르는 상황이었다.

이어 마지막 기회를 위해 멤버들은 얼음위에서 버티기를 도전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견디지 못하고 얼음에서 내려와 버렸다.

마지막으로 갓세븐은 27초 66버전의 릴러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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