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두니아'에서 이미주가 최면에 빠져 눈물 흘렸다.
23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러블리즈의 멤버 이미주가 최면을 시도했다.
최면술사가 있는 방에 들어가 의자에 앉은 러블리즈 이미주는 처음에는 최면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
계속해서 눈을 끔벅하는 이미주를 보고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이 정도 됐으면 그냥 눈 감을 때도 됐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이미주는 눈을 감고 최면에 확 빠져들었다. 부모님이 쓰러졌을 때를 떠올린 이미주는 "왜 쓰러지셨냐"는 질문에 자신이 살이 너무 많이 빠져 몸이 안 좋아 보여 쓰러지셨다고 답했다.
이어 이미주는 부모님과의 일화와 이야기를 최면술사와 나눈 후 최면속에 빠져 두니아를 떠올리며 자신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상황의 느낌을 파고들었다. 이미주는 곧 "왜 이렇지"라고 중얼거리면서 눈물을 흘렸다.
최면을 통해 치유도 받고 분량도 확보한 시간이었다고 방송 자막은 전했고 이미주의 다음으로는 이근이 최면술사와 함께하게 됐다. 이근이 최면술사와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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