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방탄소년단 RM이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RM은 19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나이야 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RM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RM의 매력 포인트인 보조개가 돋보인다.
RM의 우월한 비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에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RM답게 센스있는 코디를 선보여 우월한 비율을 더 강조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LOVE YOURSELF 結' 월드 투어 중이다. 오는 9월 20일 캐나다 해밀턴에서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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