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배재련
미란다 커 배재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론토, 내가 곧 갈거야"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메이크업을 모두 마친 채 초근접 셀카를 찍고 있다. 미란다 커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자녀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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