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더쇼’가 강원도 특집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오늘(화) 밤 방송되는 SBS MTV ‘더쇼’는 강원도와 함께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는 의미로 지난 15일(토) 진행된 ‘2018 '더쇼' 평화콘서트’ 녹화분을 전한다.

당시 강원도 철원 고석정에서 진행된 ‘2018 더쇼 평화 콘서트’는 남우현, 펜타곤, 효민, 다이아 등K-POP 최고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물론,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는 스타들의 메시지와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쳐 열기를 더했다. 또 음악으로 전 세계에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콘서트였던 만큼 의미가 깊었다는 평가다. 이밖에 최근 성공적인 솔로 데뷔로 인기를 모은 동한이 스페셜 MC로 참여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9월 소.확.겜 마지막 도전팀으로는 펜타곤이 나섰다. 펜타곤은 게임에 도전하기 전,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패기를 보여줬다는 후문. 남다른 폐활량을 선보이며 게임에 도전한 펜타곤이 9월 한우세트의 주인공이 될 지 관심을 더한다.

이날 ‘더쇼’는 S.I.S, SHA SHA, UNI.T, 공원소녀, 김용국, 남우현, 네이처, 다이아, 로시, 루첸트, 베리굿, 소리, 옐로비, 위걸스, 펜타곤, 효민의 무대와 함께한다. 25일(화)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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