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육대' 여자 양궁 준결승 단체전에서는 레드벨벳이 트와이스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양궁 준결승에서는 그룹 레드벨벳과 트와이스가 맞붙었다.
웬디와 다현, 채영과 예리, 쯔위와 아이린이 각각 붙었다. 각 경기를 통해 레드벨벳이 앞서는 가운데 마지막 한 발은 각 팀의 에이스 아이린과 쯔위가 쏘게 됐다.
마지막 발에서 아이린은 10점, 쯔위는 8점을 기록해 레드벨벳은 85점, 트와이스는 71점으로 레드벨벳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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