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주간아이돌'캡쳐]
[MBC every1='주간아이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주간 아이돌'에서 다이아와 유니티가 '발가락 쇼핑' 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26일 6시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추석특집으로 다이아와 유니티가 함께 출연했다.

'꽃길 전쟁'이라는 추석특집으로 함께 게임을 진행하게 된 두 걸그룹 다이아와 유니티는 잠자고 있던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게임에 임했다.

먼저 기희현이 꽃신을 던져 첫번째 종목을 정하게 됐다. 첫번째 게임은 발가락 쇼핑이었다. 제한시간 3분 안에 멤버들이 릴레이로 들어가 발가락으로 꺼낸 물건들의 무게 합이 15kg에 가까운 팀이 이기는 게임으로, 상품은 잡곡 선물세트였다.

유니티의 수지가 순서 정하기에서 승리했고 다이아가 먼저 도전하게 됐다. 기희현은 첫번째 도전자로 나섰고 있는 힘을 다해 발가락으로 물건들을 꺼냈다. 다음 주자는 예빈. 예빈은 풀장 입성과 동시에 무거운 물건을 꺼냈다.

채연과 은채도 풀장에 입성했고 무거운 책 등을 꺼냈다. 희현은 채연이 던진 물건에 살짝 맞아 비명을 질렀고 김신영과 유세윤은 남다른 희현의 소리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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