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세호가 하반기 목표를 밝혔다.
26일 저녁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민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조세호 유재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 유재석은 걸어 다니던 도중 한 학생을 만났다. 그 학생은 대학교 강의를 가던 도중 모자를 잃어버려서 모자를 되찾으러 돌아왔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장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마을버스가 돌아왔다. 조세호는 "혹시 모자 잃어버린 거 없냐"라고 버스기사에게 물었다. 버스기사는 모자를 건넸다. 하지만 그 모자는 학생의 모자가 아니었다. 조세호는 유재석에게 혼났다.
두 번째 버스가 왔지만, 그 버스 안에도 모자는 없었다. 다른 사람 모자 받은 건 버스기사에게 건넸다. 조세호는 "하반기 목표는 손버릇을 고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버스를 기다리며 유재석 조세호는 학생에게 문제를 냈다. 하지만 마지막 문제를 앞두고 아쉽게 학생은 오답을 맞혔고, 상금 100만 원은 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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