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지 유상무가 달달 근황을 공개했다.
작곡가 김연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연속 우리집에서 밥먹기! 뭐든지 맛있게 잘먹어주는 예쁜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집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장암 투병을 한 유상무를 위해 김연지가 건강식으로 식사를 차린 것,
한편 대장암을 극복한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4월 26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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