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한국시간) 중화권 톱스타 안젤라베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파리 패션쇼 크리스찬 디올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그동안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안젤라베이비는 이날 우아하면서 섹시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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