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사진=서보형 기자
동호/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스물 두 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정해 화제를 일으키기도 한 동호는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으며 가장으로서의 생활을 이어갔다.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사진을 꾸준히 게재하며 화목한 가정을 알렸으며 방송에 붕어빵 아들을 공개하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또한 이른 결혼 생활에 만족해하며 딸을 갖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그렇기 때문에 동호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동호는 현재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고 있으며 양육권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동호는 현재 활발히 활동하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9년 유키스로 데뷔, 이후 드라마 '레알스쿨', '로열 패밀리', '홀리랜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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