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미 SNS
사진=안소미 SNS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엄마가 됐다.

21일 오전 10시 9분 안소미가 서울 강서구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출산했다. 이에 대해 안소미의 소속사 측은 "안소미가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편과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며 "출산 후 몸조리 중에 있다. 본인도 굉장히 기뻐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NS를 통해 태교 중인 사진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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