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가족과 이른 핼러윈 데이를 즐겼다.

26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벤져스+ 헐크 외 젤로 좋다는 좀비랑 뱀파이어 ㅋㅋㅋㅋㅋㅋㅋ엄마보다 용감한 겁없는 #소지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의 자녀들이 핼러윈을 상징하는 호박 공예품을 들고 신난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부부의 모습이 세자녀와 함께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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