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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금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새 영화 '컴 어웨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금발로 머리를 염색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컴 어웨이'는 피터팬의 프리퀄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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