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자현 웨이보
사진=추자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자현이 셀카로 추석 연휴 인사를 전했다.

최근 추자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베이징으로 돌아왔어요. 정말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중추절 잘보내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에도 추자현의 미모는 여전히 빛난다. 또한 완전히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자현은 SBS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에 깜짝 출연했고, 오는 2019년 상반기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특별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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