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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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연극영화과에 계속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1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을을 맞이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대학교 합격을 위해 청주에서 서울로 연기학원 가는 중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박명수는 "저는 연극영화과 시험 떨어졌다. 왜 이렇게 떨어졌는지 모르겠다"며 "연극영화과는 한 3번 떨어졌다. 필기도 못보고 실기만 들어가면 이상하게 날 안뽑아주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동국대 몇군데 봤는데 다 떨어졌다. 개그맨 준비한다고 하면 안뽑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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