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5.5%, 29.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의 27.1%보다 2.2%P 대폭 상승한 수치이다. 이로써 '하나뿐인 내편'은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부잣집아들' 4.4%, 9.3%, 9.8%, 10.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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