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서언이, 서준이와 함께한 파리 여행기를 공개했다.

1일 오전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반나절 숙소에서 휴식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 여행의 숙소에서 장난감을 만지고 있는 쌍둥이의 모습과 함께 테라스에서 파리의 경치를 바라보고 있는 서준, 서언이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문정원은 어머니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쌍둥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은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은 두고 있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