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서연이 남편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지내여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남편과 함께 독일 시내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올블랙 패션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과 독보적 피지컬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남편의 품에 안겨 걷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독전'에서 '보령 역'을 맡아 남다른 포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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