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도경수가 남지현이 한 방에서 잠들었다.

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에서는 한 방에서 잠을 들게 된 홍심(남지현 분)과 원득(도경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방에서 같이 자게 된 원득은 홍심에게 팔을 올렸다. "뭐 하는 거냐"라는 말에 원득은 "다친 팔이 욱씬거려 올려둬야겠다"라고 답했다. 원득은 그런 홍심을 계속 쳐다봤고, 홍심은 "그만 봐. 얼른 자"라고 말했다.

홍심이 눈을 감자 원득도 눈을 감았다. 홍심은 원득의 모습을 훔쳐보다 걸렸다. 자다가 깬 홍심은 자신을 구해주던 원득의 모습을 떠올렸다. 홍심은 원득의 팔을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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