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리수가 야간수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에서야 수영할 시간이..;; 밝을땐 왜이리 바쁜지 ㅠ 수영 재밌는데 팔에 근육통 ㅠ 너무 어두어서 사진이 이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리수가 야간수영을 즐기는 모습. 인형같은 미모와 한줌도 안돼보이는 가느다란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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