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코스와 근황을 전했다.

2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ving the good life with my boy #Rosco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와 반려견 로코스가 잔디밭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로코스를 옅은 미소와 함께 쳐다보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다니엘 헤니는 로코스와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내기도 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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