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서정희가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이름 하나 간수 못하면서 교만했던 시절이 있었다. 난 저런 건 절대 안 써. 저렇게 해놓고는 못 살아. 그건 이렇게 해야만 해.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 교만하고 내 이름을 함부로 다룬 대가로 아픈 시간을 겪었다. 짓지 않은 죄로 인한 책임을 하나씩 떨어뜨리며 조금씩 위를 향해 올라왔다. 그사이 혼자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니, 이제는 대부분의 것을 혼자 한다. 혼자 하는 게 더 익숙하고 편안하다. 불안하고 두렵지 않다. #정희 p. 209"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신비로운 느낌의 의상을 입고 분위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차분하게 속마음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라라랜드'에 딸 서동주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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