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경림이 토크 콘서트 관객들에 진심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무대를 뒤집어 놓으神 공연의 신 특집’에 박경림, 산이, 레오, 김경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토크 콘서트의 창시자라 불리는 박경림은 컬투의 경우 개그 토크였고 김제동은 자신 이후였다고 밝혔다. 이어 토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이 되어도 관객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지출이 있어 돈이 되지는 않는 다고 말했다.
이에 모두가 놀라워하자 "저도 돈을 버는 대도 옛날에는 내가 사고 싶은 거 다 살 수 있었는데, 아이 낳고 나서는 아이 꺼 사고, 남편 그 다음 나예요"라면서 주부들에게 공감해 레이저 시술권, 마사지 이용권 등을 선물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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