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일본 도쿄대 재원들이 자신들의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한국 대 일본 '뇌섹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일본인 뇌섹남, 뇌섹녀들이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전현무가 "도쿄대 공부 비법이 뭐냐"고 묻자 도쿄대 의학부에 재학중인 미즈카미 소우는 "오래 공부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하루에 3~5시간 정도하면서 해야 될 건 하고 안해도 될 건 안하는 방법으로 했다. 과외는 한 적 없고 기본적으로 혼자 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제적 남자'팀은 "우리 나라의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는 말과 비슷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쿄대 법학부의 스즈키 히카루는 "긴시간 공부하는데 집중에 방해될까봐 5천원과 학용품만 들고 도서관에 갔다"며 자신의 공부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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