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식구일지'캡쳐]
[채널A='식구일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구일지'에서 박준규네 가족이 윷놀이를 즐겼고 매형이 반칙왕에 등극했다.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7시엔 홈밥 식구일지'에서는 박준규의 도전 22일 차가 공개됐다.

박준규네 가족들은 횡성으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자연과 함께하며 돗자리를 깔고 도란도란 시간을 보내게 된 박준규네 가족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했다.

한편 21일 차에 가족들 사이에서 화제였던 매형과 제작진의 묵찌빠 대결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매형은 그 당시 '반칙왕'의 면모를 보이는 뻔뻔한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만든 바 있다.

곧 박준규네 가족들 사이에서 윷놀이 게임이 시작됐다. 박준규의 아내는 "또 저번처럼 그러시는거 아니냐"며 매형을 의심하고 나섰다.

게임이 시작됐고 식구들은 윷놀이에 점점 빠져들었다. 아직까진 깔끔한 경기에 모두들 만족스러웠던 찰나, 매형은 엄청난 손기술로 윷잡이에 등극했다. 한편 박준규는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고 "매형 좀 이상하게 던지는 거 같다. 민 것 같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에 매형은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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