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자신이 탈모인의 아픔을 대변하고 있다고 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탈모인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 자신의 미담을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제 SNS 계정 팔로워가 178만 명이다. 제가 파마를 하는 셀카를 올렸다"고 했다.
이어 "탈모인이지만 하찮은 머리숱으로도 저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탈모인에게 희망을 주고 아픔을 대변하고 있다"고 셀프 미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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